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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Jul

상상미술 by 혜안

작성자: 慧眼™/혜안 조회 수: 3453

집에서 뛰어노는 혜안
초록색 드레스 입고있는게 혜안이에요... ^^

혜안이네 집 앞엔 토끼들이 막 뛰어놀아요...

인어공주가 왕자님한테 한눈에 반했고, 그걸본 햇님도 잘됐다고 생각을 하고 막 좋아해요...
그리고 바다속에는 뱀장어가 헤엄치구요...

엄마... 
까만건... 엄마 금니...

봄비가 내려서 엄마랑 혜안이랑 하트우산을 쓰고 나와서,(왼쪽에 우산쓴 두명)
이마트가려고 엄마가 차앞에 앉은 모습이에요.(오른쪽에 한명)

** 참고로 머리한가닥으로 묶은건 엄마고요, 머리 두가닥으로 묶은건 혜안이입니다. 모든그림에서 동일 ^^

사파리 구경나온 동물친구들
기린등위에 타고있는 토끼에게 손흔드는 돼지 ^^

인어공주

아빠, 엄마

수박먹는 혜안

기차타고 위로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는거...
(아마 롤러코스트 말하는거같음...)

나무 하나에서 열매를 다 딱먹고, 다시 먹이를 찾으러 떠나는 코끼리

물뿜는 고래
그리고, 장난으로 고래 꼬리를 살짝 입으로 물려고하는 아빠 물고기

혜안네 집 앞 나무
그리고, 노래하는 염소할아버지네 집,(오른쪽)
그집에가서 혜안이가 양파를 빌려와서 요리를 했어요.

할머니가 물고기를 잡아서 회를떠서 아줌마를 줬는는데 아줌마가 회가 너무맛있어서 또 달라고했어요...
(할머니 횟집에 있는 수족관, 어항 속 물고기라네요)

쵸코아이스크림,
포도아이스크림위에 메론아이스크림

바나나, 사과, 귤, 밥이랑 먹은 아주 큰 물고기...
(앞쪽에 잘보면 눈이랑 이빨을 드러낸 입이 보입니다.)

주황색 바위에서 쉬고가려는 물고기

엄마가 아줌마한테 팥빙수를 사다가 집에 놨는데, 엄마만 혼자 다 먹어서 집에 팥빙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혜안이가 짜증부려서 다시 엄마가 팥빙수를 사다주셨어요.

혜안이 자전거 태워주시는 엄마...
아빠는 회사 갔답니다... -_-;;

바닷가에서 수영하는 혜안,
해변가 파라솔(오른쪽)엔 라면과 국수가 있고요...

그리고 혜안이가 제일 좋아하는 " 회 "

2006년 상상미술

** 그림설명은 아티스트 혜안이의 설명이었습니다... ^^

1Dmk2 + 50.4
2006년 7월 26일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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