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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무서워~~ "        -_-;;

한때 절에만 가면 부처님께 저렇게 인사하던 혜안이 ~~

여기서부터 혜안이의 장난기가 시작됩니다......... 두둥 ~~

어라~~ 사진찍으실라고~~
으음~~ 무슨 장날을 칠까 아주 잠시 고민하는 혜안 ^^

이거(조개) 먹는다~~ ^^

으음~~ 야게(약해)?

손가락 넣긴 어때... 하난 야게(약해)?

그럼 두갠 어때?        ^^;

마지막으로... 해질녁에 바닷가 모래에서 장난치기...... 예쁘죠? ^^

300D + 18-55 --> 번들사진이 있었구나... ^^
2003년 11월 2일 변산 내소사와 바닷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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