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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워낙 장난이 심하고,
잘 뛰어다니고 잘 넘어지고 하던 아이가 다쳤습니다.
열바늘 넘게 꿰맸는데......
치과에서라면 두바늘 정도면 될것 같은 상처인데,
성형외과에서는 촘촘하게 많이 꿰맸네요......

표정을보니, 많이 힘들었었나 봅니다....    T.T


얼마나 아팠을지......
지금봐도 속이 짠하네요 T.T

그래도 금방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소파에서 우리 딸아이의 자리는 저기(?)입니다..
높은 사람 되려고, 높은자리에만 앉나봅니다 ^^;

Olympus C3020Z
2003년 여름무렵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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