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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너무 꿀꿀하여 떠나본 바다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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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혜준씨 조회 564회 댓글 0건 작성일 22-08-0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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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일이 있어 평소보다 늦게 끝나서 집에오는데...
왠지 몸은 자꾸 가라앉고... 기분도 너무 안좋아지려할때...
에라 모르겠당... 무작정 떠나보자... 바다로 ~~~

대천으로 혹은 안면도로... 1분고민모드 --> 대천으로 가자~~

대천에 내리자마자 몹시 추웠죠 -_-;;
이때까지만해도 바다에 온줄 모르는 혜안 ^^
(혜안이는 바다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바다를 보면 바다랑 한참 이야기 한다는 ^^;
 전 그런 혜안이가 너무 좋습니다... 난 바다랑 대화 못하는데... -_-;;)

밤에 바다를 보아 좋았긴한데... 너무 추운 혜안과 엄마 -_-;;
일단은 배부터 채우기로 하고 들어간... 조개구이집...
분위기는 최고 ^^ / 조개구이는 최악 -_-

--- 심의에 의한 삭제 ㅎㅎ
그리고 담날 아침... 문제의 누드 촬영이 시작 됩니다 -_-;;
문광부의 심의 규정때문에 어쩔수 없이 양파링 처리하였습니다 ^^;

바다로 가서도 혜안이의 군것질은 쭈~~~~~~~~~욱 계속됩니다 ^^

앗~~ 우리딸 코는 어디간겨 -_-;;
코가 너무 납작한 혜안 -_-

이햐~~ 내사진도 다 있네 ^^

하하... 어쨋든... 여행의 목적(기분전환)은 충분히 달성한 깜짝 바다여행이었습니다 ^^;;





300D + 50.4
2004년 1월 3일과 4일 대천바닷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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